고독한 라이더-

아라뱃길의 라이딩 코스는 라이더들에겐 최상의  코스로인기를 끌고 있다 
송파탄천-여의도샛강길-마곡철교- 성산대교- 방화대교- 김포한강 컨테이너 화물부두-전수교-아라뱃길북로-계양교- 목상교- 인천손짜장마을- 서해갑문-아라2단폭포-성산대교-여의도샛강길-송파(110km) 약  6시간 30분.

아라 뱃길에는 거대한 기둥속으로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다리가 4군대나 있다.반대편 자전거도로로 건너 진입할수 있도록 만든 다리. 볼수록 웅장하고 걸작품이라는 느낌이든다.

 

뒤로보이는 아취형 목상교

보기에도 웅장한 귤현 타워 브릿지 양쪽으로 두게의 엘리베이터가 있어 건널수 있습니다.

귤현타워 브릿지를 건너 아라폭포 수향루쪽진입

2년만에 다시찾아온 아래뱃길 수향루

아치형의 목상교 다리 교각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스카이워크에서 바라본  목상교 쪽조망 국민 혈세로 만든 이수로가 이용되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현실..

아라 5경인 수향원 찾아가는 길  대중교통 이용 시 -인천 1호선 계양역, 또는 공항철도 계양역 하차 
도보로 수향원으로 이동 시간10~15분 정도 걸린다.

단청이 아름다운 수향루각에 올라

수향루각에 올라 바라본 귤현타워 브릿지.+

약15분정도 달리면 유명한 손짜장 마을이 있습니다. 직접 손으로 반죽을 쳐서 면발이 쫄깃하고 맛이 일품입니다.그옛날에는 모두 이렇게 만들었지만 거의 찾아보기 힘듭니다. 3시간 걸려 달려온길 빼곡히 손님들이 들어차 있습니다.

게양산 협곡에 설치된 아라마루 전망대는  아라뱃길을 한눈에 조망할수 있는 관광명소가 되어있다.

귤현타워브릿지를 건너 수향루 방향에서 찍은 모습

한강길을 달려  아라뱃길관문  김포 갑문에서  이곳에서 김포 화물터미널을 통과 하면 아라뱃길로 들어설수 있다.

나와함께 해온 세월 거의 8년이 되었습니다. 카본프레임 프로펠 어드밴스 SL-1 모델 당시 최고의 인기 올카본 상급 로드자전거였습니다.

월드컴 대교의 위용

성산대교

김포 서해갑문입구

아라뱃길ㄹ 수향원 입구

아라폭포 진입전  멋진 풍차

인천 게양구 짜장면 마을로 들서는 공원에는 이제 적목련이 한창입니다. 서울은 이미 다 떨어지고 없는데 이곳은 북쪽에 ;찬 기후로 인해 이제야 꽃이 만개 했습니다.

 

오랜만에 손으로 쳐서 만든 해물쨤뽕... 면발이 쫄깃하고 정말 최고의 이맛..여기까지 찾아온 보람이 있네요~!!!!

오늘의 종착지 아래 서해갑문 줄기차게 달려온길...오늘의 종착지 입니다.

게양 공원 아라뱃길공원에핀  김소월시중에  기억하고 있는 "노오란 민들레...길가에 민들레는 노랑저고리..첫돐맞이 우리아기도 노랑저고리..아가야 아장아장 걸어보아라   민들레야 방실방식 웃어보아라" ..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던 시 입니다.지금도 기억하고 있네요~!!

백옥같이 하이얀 목련이 아직 봄이 한창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줄기마다 매달린 꽃잎 하나 하나에 맺힌 아름다움에 그냥 지나칠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도 며칠 가지않아 떨어지고 말겠지요..목련꽃은 순수와 재생의 신호라고 합니다. 우리 인생도 순수와  재생의 길로 살아가면 얼마나 세상이 아름다울까요.

알고보니 이곳이 봄꽃 목련의 명소였다고 느낍니다.

수향루를 지나면서  아리뱃길가에 아름답게 피어있는 수선화 ...

아라뱃길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는 수선화꽃길

김포 화물터미널 까지 돌아오는길

김포 화물터미널 -김포 마전교를 건너 김포 갑문을 통과 한강길로 들어섭니다.

한강철교의모습 6.25때 끊어졌던 다리 한강 철교..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

한때 서울의 상징이었던 63빌딩. 여의도샛강을 통과 양화대교쪽으로 가던길

저녁 5시30분경 탄천교를 건너 6시간30분 걸려 오늘  왕복 106KM 아라뱃길 라이딩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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