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일시:2017년 5월 1일잠실산악회와 함께한  북설악 신선대.

0 북설악 신선대는 넓은 바위가 고래 등처럼 펼쳐지고

 낙타바위와 기암괴석이 반기는 곳이다.


동해 일출 명소이며 울산바위가 지척이고 미시령길이 굽이굽이 휘어져 보인다.

예전에는 미시령을 기준으로 미시령 이남을 설악산,

이북을 금강산으로 규정하였다.

신선봉이 금강산 일만이천봉의 첫 번째 봉우리이고

화암사는 금강산의 첫 번째 암자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화암사 일주문 현판에는 금강산 화암사라고 적혀있다.

 

 

 

 

 

 

 

 

 

 

예전에는 미시령을 기준으로 미시령 이남을 설악산, 이북을 금강산으로 규정하였다.

신선봉이 금강산 일만이천봉의 첫 번째 봉우리이고 화암사는

금강산의 첫 번째 암자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화암사 일주문 현판에는 금강산 화암사라고 적혀있다.

 

 

 화암사 입구의  돌탑들

 

 

수바위 쪽으로 진행

 

 

 

 

 

 

퍼즐바위( 시루떡바위)

 

 

 선인대 가는길목의 퍼즐바위 시루떡바위

 

 

신선암  암릉 구간진입..

 

 

선인대 기암에서..

 

 

선인대 암릉에서..

 

 

 

선인대 .신선암에서 바라본  울산 바위.

 

 

 선인대에 서있는 이색적인 모습의 낙타바위..

 

 

서쪽으로 구불구불 이어지는 미시령 옛길과 아래  새로생긴터널길

미시령 삼거리에서.우로 가면 신선봉과.상봉쪽

좌로가면 백두대간 황철봉 대간 능선길..

 

 

왼쪽 상단부의 뾰족한 봉우리가  달마봉

 

 

서쪽으로 구불구불 이어지는 미시령 옛길과 아래  새로생긴터널길..

위로 백두대간 황철봉 대간 능선길..

 

 

  우뚝 솟구쳐 오른 좌측:신선봉(1120m) .우측:상봉.(1239m)

  좌측으로2키로 정도  내려가면  미시령 삼거리 쪽.

 

 좌측:신선봉(1120m) .우측:상봉.(1239m)

 

 

 

 선인대 암릉에서.

 

 

 

얼굴 바위ㅋ  꼭 돼지 얼굴 바위같은 모습.

 

 

 얼굴바위아래 악어형상의 바위

 

 

  좌측 울산바위뒤로  화채봉.우측뒤로 황철봉.

 

 

신선대 암릉위의   가뭄에도 고여있는 물웅덩이. 이곳에도 생명이 살고있습니다.

 

 

우리가 올라온길. 수바위가 아래 보인다.

 

 

뒤로보이는 화채능선   그리고 중앙부 위로 보이는 황철봉.

 

 

 구비구비 미시령길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황철 구간 능선길.

 

 

  해발 873m의 울산바위는 사방이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둘레가 4km인데 울타리 같이생겨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좌측에 화채봉, 우측에 대청봉.중간부에 뾰족한 달마봉.

 

 

 

 

신선대 끝자락. 울산바위 배경으로

 

 

 멋진 전경의 울산바위 암릉....좌측뒤로 화채봉. 우측뒤론  대청봉이 보인다.

 

 

 

 

  오랜만에 나선 등산길..원래는 미시령 삼거기를 거쳐   신선봉을 넘어서는 코스로서 5시간...

 

 

가까이 보이는 수바위.계란 모양의 바탕에 왕관모양의 다른 바위가 놓여 있는데

윗면에는 길이가 1미터, 둘레길이 5미터의 웅덩이가 있다.

 

 

중앙부뒤론 대청봉이. 그앞으론 황철봉 능선. 좌측 중앙부 뾰족하 봉우리는 달마봉.

 

 

좌측 뒤부분 화채능선. 우측 뒤론 대청봉.

 

 

아래 금강산 화암사

신선봉이 금강산 일만이천봉의 첫 번째 봉우리이고 화암사는 금강산의 첫 번째 암자가 된다는 것

 

 

 신선대의 이색적 암릉 낙타바위

 

 

        낙타바위 사이로 보이는  달마봉

 

화암사~상봉~신선봉 구간... 멸종위기 1급인 산양과 2급인 삵의 서식지로서  현재 출입 금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멀리 속초시내와 동해바다가 보인다.

 

 

 

 

하산길에 갈림길 성인대(신선대)와 화암사로 가는 갈림길.

 

 

화암사 경내의 수백년은 넘은것같은 보리수 나무.

 

 

금강산 화암사 라고 적혀 있다.

화암사(禾巖寺)가 벼 화(禾)자에 바위 암(巖)자라고한다

 

 

 

화암사 종각뒤로 보이는 왕관 바위

수암(秀巖)은 보통 수바위라고 부르는데 생긴 모양이 워낙 빼어나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이 바위는 쌀과 관련된 전설이 있는데 화암사는 민가와 멀리 떨어져 있어서 스님들이

시주를 구하기가 힘들었다. 어느 날 이 절에서 수행에 전념하고 있던 두 스님의 꿈에 백발노인이

동시에 나타났다.

백발노인은 수바위에 있는 조그만 구멍을 알려주면서 끼니때마다 그 구멍에 지팡이를 대고

세 번을 흔들라고 해서 그렇게 했더니 두 사람 분의 쌀이 쏟아져 나왔다.

그 뒤 두 스님은 식량 걱정 없이 수행에 전념할 수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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