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2.2 (기온-9)

강풍속의 선자령 트래킹
-코스-
대관령 옛 휴계소-국사정 성황당 입구-대관령 바우길-샘터-한일목장길-

선자령 백두대간 표지석-매봉삼거리-선자령-새봉공터-동해전망대-

kt통신탑-신재생 에너지 전시관(13km)


대관령의 강릉과 평창의 경계에 있는 선자령은 눈과 바람,
그리고 탁 트인 조망이라는 겨울 산행 요소를 고루 갖추고 있다
황병산,소황병산도 조망된다

제일 좌측 괘방산, 작은 삼각형 모양의  칠성산, 

두리뭉실한 만덕봉, 움푹파인 골짜기 구간 석병산,
 매 구간마다 서로 맞은편에서 서로서로 조망되는 멋진 능선길이다.
발왕산(용평리조트)황병산의 조망과 대관령 삼양목장  곤신봉에서

바라보이는  칠성산,만덕봉,석병산,화란봉,능경봉,제왕산까지!!
매서운 강풍으로 매우 어려운 산행길로 오래도록 기억될것이다.

 

 

 

 

 

 우리일행이  선택한  한일목장길-> 선자령 코스.

 

 

 

 오전 11시 도착. 체조로 몸을 풀고.

 

 

 

 국사성황당-> 샘터->한일목장쪽으로 가는 숲길

 

 선자령 이정표.

 

  아름다운   전나무 .구상나무 숲길을 지나며..

 

우측 위로 KT 송신탑을 보며  샘터계곡-> 한일목장쪽으로 도는길

이곳엔 구상나무 숲과. 잘가꾸어진 전나무숲 -> 자작나무 숲 군락지가 있어 아름답다.

 

 

 

 대관령 목장 담장을끼고 ->샘터쪽으로  이곳으로 가는 코스는 약 13KM로서

동해 전망대쪽보다 거리상으로 멀다

 

 

 

 

 

 

 

 

 

 

 

 겨울산속의 영혼이 깃들어 있다는 샘터-> 자작나무 숲길.

 

 

 

 

 

 

 

 한일목장길-> 선자령 가는길

 

 

 

한일목장 ->선자령 갈림길 위로 보이는 선자령

 

 

 

 

 

 삼양목장길과 뒤로보이는 황병산. 소황병산

 

우측 위로 보이는 선자령 정상

 

선자령 능선 풍력 단지.

 

 매봉. 선자령으로 가는길.

 

 새봉-> 매봉.선자령 가는길.

 

매봉삼거리->선자령 우측 오르막길

 

 매봉 삼거리에서 뒤로본 선자령 쪽  폭풍으로 눈가루가 휘날리고 있다.

 

 

 

 황병산과 소 황병산  우측 매봉 풍력 단지

 

매봉 풍력단지

 

매봉 풍력 단지  너머로 동해바다가 보인다.

 

 매봉 풍력발전단지와 뒤로 살짝보이는 노인봉 능선.강풍이 휘몰아쳐 걷기도 힘든 상황.

 

선자령 능선 풍력발전단지  좌측 고루포기 산.중앙부 뒤로보이는 발왕산 용평 리조트

 

 

능경봉-매봉 삼거리쪽으로 오르며 바라본 삼양  목장길과.

우측 뾰족한 슬로프가 보이는 발왕산 용평 리조트.

좌측  능경봉. 중앙부 앞쪽  고루포기 능선

 

매봉 삼거리에서 바라본 곤신봉  가운데 파랗게 동해바다가 보인다.

 

매봉. 선자령 삼거리에서 바라본 곤신봉과 매봉 풍력단지

 

 

 

곤신봉과 좌측 매봉

 

.. 서있기도 힘들정도의 광풍이 휘몰아치는 선자령 정상에서.. 

 

 

 

 

 

 

 

선자령에서 바라본 황병산과 소황병산 

 

좌측 고루포기산과  중앙부 제왕산 용평슬로프  중앙부 화란봉. 

우측 멀리보이는 노인봉 능선.

 

 우측 제왕산아  중앙멀리 보이는 오대산 노인봉 능선.

 

 

 

 

 

 중앙뒤부분 오대산 노인봉 능선. 우측뒤. 황병산. 맨우측앞 소황병산. 중앙앞. 매봉산 풍력단지

 

 선자령에서 바라본 곤신봉과 매봉 풍력단지쪽

 

강풍  휘몰아치는 선자령에서.

 

 

 

선자령에서.

 

 

 

 

 

 

 

 

 

 

 

 

 

 

 

 

 

 

 

 

 

 

 

 

 

 

 

 

 

 

 

 

 

 

 

 

 

 

 

 선자령에서 -> 삼양목장길로 내려서며.

 

 

 

 동해전망대를 지나->Kt통신탑 철조망에 매달린 발자취들.

 

 능경봉을 바라보며 kt 통신탑쪽으로..

 

 

 

 

 

 우측 제왕산능선과. 동해바다.그리고  강릉 시가지.

 

 능경봉 풍력 발전단지

 

 

 

 통신탑과. 송신소를 거쳐 내려오는 차도를따라.

 

고루포기산에서 ->능경봉까지이어진 능선.

 

 

 

 새봉 전망대->KT송신탑을 따라 이어진 도로를 내려오며.

 

 송신소 아래 조망이 좋은곳에서.  바라본 제왕산과 파아란 동해바다 .뒤로보이는 강릉 제왕산.

 

뒤로보이는 동해바다와 강릉시

 

 건너다보이는 능경봉과 우측 고루포기 .그리고  바람이 만들어낸  작품,.

 

 

 

 숲길을 따라 내려오며.

 

 용평에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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