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답산 우중산행..
▣ 일자 : 2025.1.4.(토) 
▣ 코스 : 어답산 (횡성온천~선바위~장송~
정상(789m)~능선길~마을길~횡성온천) 
▣ 거리 : 약 6.2km 
▣ 시간 : 약4시간
강원도 횡성군 갑천면에 있는 어답산과 그 산 계곡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관광지
 왕의 발길만을 허락한 오지의 선경, 임금이 친히 밟아본 산이라는 뜻의 어답산은 
신라 박혁거세가 태기산의 태기왕을 뒤쫓다가 이 산에 들렀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5부능선까지 오를동안 비가 내려 불편했지만  8부능선부터 다행히도 비가 그쳤다.
오르막길은 그런데로 곳고에 밧줄구간이 있어 괜찮은편
내리막길은 급 경사로서 위험구간이 곳곳에 있다,.
정상 하산길 미끄럼 주의...정상에 올라도 오늘은 횡성호수를 볼수 없을것 같다.                                                                      하산길에 병지 방리계곡물에 발음담구니 산행길에 피로가 싹 풀리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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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oere Pro 2024 편집  대표 배경음악 Endless Rain - Yasuharu Nakanishi-COME TO MY  BESIDE My Dar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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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Effect 영상편집 

어답산 정상에 우뚝서있는 수령 300년 된소나무

수년전 9월초순 찍었던 어답산 전망대 사진 이곳에서 치악능선이 한눈에 조망됩니다^..^

구름에 가려 희미하게 건너봉우리들이 살짝 보입니다. 삼거저수지와 횡성호 조망이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어답산 정상에서

출발지점은 횡성 온천에서 시작 -초입부터 시작되는 가파른 계단길

횡성온천장 출발지점으로 부터6km  약 4시간 코스

군데군데 난코스들이 존재하지만 포천 운악산에 비교할바 아닙니다.

우의를 쓰고 산을 오릅니다. 오르막길에 우의를 쓰면 땀으로 젖게되어 체력소모가 두배로 듭니다.

수차례 올랐던 어답산을 또다시 오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여기가 아마도 755봉 인것 같습니다. 기억이 희미하지만 

올라올때에 작은 돌탑이 있었는데 그곳이 667봉 입니다.

정상 300 미터를 남겨두고 전망대에서 쉬어갑니다. 이곳이 어답산의 하일라이트인데.. 운무에 가려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구름걷히면 참 경관이 매우 좋은곳인데.. 전망바위에서 바라보면 오음산.치악능선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어답산 장송은 아직도 건재합니다.

매화산->천지봉->치악산 정상에서 길게 늘어진 치악능선은 대단히 가파르고 당일종주 불가합니다.

구름사이로 치악능선 봉우리들이 살짝 보입니다. 

건너다 보이는  금왕산과 삼각산이 희미하게 보입니다.

그래도 구름사이로 보이는 경치도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정상가는길  798.2 고지를 향하여

어댑산 정상 인증샷~!!!

소나무 사이로 보이는 봉우리와 흐르는 구름이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섭니다.

계곡을따라서 계속 진행...약 2km  정도는 되는듯.

수량이 엄청나게 많은  병지방리 계곡 물..

어답산을 내려와  병지 방리 계곡을따라 2km 정도 진행합니다.

횡성 병지 방리 계곡..

어답산 병지 방리 계곡..수량이 엄청납니다.

뜨락의 봉숭아도 이제 생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횡성시내있는 가마솥밥집에서 푸짐하게 횡성한우 불고기 전골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한우의고장 횡성 시가지..너무도 조용합니다..인구 소멸 상위에 랭크된 지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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