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보리 산악회와 함께 간  계룡산 장군봉길.

 

코스:

 

병사골탐방지원센타~장군봉~갓바위삼거리~임금봉~큰배재~남매탑500m 지점.->

 

천장골~>탐방안내소`>동학사 주차장

 

 

 

장군봉코스는 계룡산 주능선으로 이어지는 유성과 쪽 초입에 위치해있으며

 

초입부터 가파른 절벽길로 시작된다.

 

이번에 우리가 오른 장군봉, 신선봉,코스, 아기자기하고
지루하지 않은 코스로서 약 4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

 

장군봉에 오르는 초입 길은 잘 닦여져 있지만 처음부터 고도가 높다보니 

 

처음에 너무 오버페이스를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장군봉을 오르면서 봄꽃들이 피고 신록으로 점점 짙게 물 들어가는
산 빛을 보면서 아름다운 계절을 만끽 하게 됩니다..

 

오늘 기온은  27도 .이미 신록은 짙은 녹색으로 변하고 있어

 

더위에 흐르는 땀을 주체하기 어려웠습니다.

 

 

 

때로는 계단을 타고오르며, 로프에 의지 하여 산 등성이를 오르고
급 경사길을 내려 가노라면  어느덧 아기자기한 암릉길이 또 이어지는.....

 

 

 

능선 양편으로는 거의 절벽 사이길로서  조심조심 1시간여 오르면

 

장군봉 정상(503m)에 도착하게 됩니다...

 

산 왼편으로 천황봉, 관음봉, 삼불봉 등 봉우리들이 닭의 벼슬처럼 보이고.
절경들이  파노라마로 이어져 멋진 조망을 보여줍니다...

 

 

 

장군봉을지나 신선봉으로 가는길은 완전 암릉길의 연속이며,,.
갓바위를 지나 얼마동안 가면 갓 바위 전망대->그곳에 서서  내려다보면  

 

 학봉리 마을이 멀리 보입니다..

 

갓 바위 삼거리-> 신선봉->큰배재-> 이르는길이 암릉 길 너무도 웅장하며

 

 때론  아름답고 재미있는 길 이었습니다..

 

오늘하루 모든 시름 내려 놓고 그냥 걸어간길.

 

 

 

 

 

 

 

 

 

 

 

 

 

 

 

 

 

아침8시 종합운종장 3번 출구 출발.

 

 

09:30 음성휴계소 도착.

 

 

 지방하천 사봉천을건너면 쉽게 진입할수 있다.

 

 

 

 

 

위에보이는 장군봉의 위용.

 

 

 

 

 

병사골 지킴터로 가는길~~  사봉천 보를  건너면 등산로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어린시절 냇가에서 놀던  동심의 추억들....그 모습을 닮은 개천입니다. 

 

가난했지만 너무 행복했던  그시절을  생각하면서.

 

 

병사골 탐방 지원센터입구. 본격 산행 시작점.

 

 

이제  장군봉 입구에 들어섰습니다.

 

 

 위로보이는 길-    유성-톨게이트를 나와 공암 가는 고갯길과 . 상신리

 

 

 초입부터 가파른 구간이 시작됩니다.

 

 

 가파른 계단길..  오늘날씨가 몹시 더워   땀이 주체할수 없이 흐르네요.

 

 

 장군봉까지  오르는데  1시간이면 충분한 거리.

 

 

저만치 아래 학봉리 마을이 보입니다.

 

 

장군봉 도착...본격적인  바위타기 암릉 구간이 시작되는 곳.,

 

 

 첫봉우리  장군봉에서. 자취를 남깁니다.^^ 

 

오늘하루 만이라도  모든걸 내려놓고   이렇게 그냥 아무생각 없이 가기로 합니다.

 

 

 장군봉에서 바라본 조망.

 

 

장군봉에서 바라본 조망.건너다 보이는 주봉천황봉에서-> 우측으로 .쌀개봉..관음봉.(삼불봉:맨 우측)

 

 

 

 

 

 

 

 

 

 

 

 

 

 

 장군봉 정상에서.건너다 보이는 주봉.천황봉에서 우측으로 .쌀개봉..관음봉.삼불봉.

 

 

장군봉에서 삼불봉까지 이어진 능선길

 

 

갓바위쪽에서 바라본 천황봉 ~살개봉~관음봉~삼불봉. 

 

 능선에서 바라본 상신리. 박정자삼거리  ~끊어진  중앙 좌측 봉우리부터. 갑하산.관암산.백운봉.금수봉

 

장군봉을 지나 갓바위 가는길.

 

 

 웅장한 장군봉 절벽에 붙어 피어난  철쭉.

 

 

 

 

 

 장군봉 에서 내려다본 모습.

 

 

 

 

우측에 지석골 방향의 자연사 박물관과 학림사 있습니다.

 

 

 

 

 

 

 

 

 

 

 장군봉 절벽사이에 피어난 철쭉.

 

 

 

 

 

 

 

 

 

 

 

 

 

 

 

 

 

 뒤돌아본 장군봉.

 

 

 

 중앙에 게룡산 주봉 천황봉과  우측으로. 쌀개봉->관음봉->.삼불봉.

 

 

맨좌측봉우리가 차개봉(664m) 그 우측봉우리는 황적봉(664m)높이는 같다. 맨우측 최고봉 천황봉

 

 

뒤로 중앙 뾰족하게  보이는   봉우리가 관암산.

 

 

 갓바위가는길  정상부에 피어있는... 화려하지는 않지만. 소박한꽃

 

 

  맨뒷편  삼불봉으로 이어지는 확~트인 멋진 능선과  암릉..그리고 봉우리들.

 

우측 뾰족한 봉우리 쪽으로 가게 되면 -> 삼불봉과 자연성릉, 관음봉, 연천봉까지 이어지는 능선이 계속 이어집니다. 7시간 이상 걸리는 종주코스죠.

 

큰배재로 가며 내려다본 상신리 방향.

 

 

 

 

 

 갓바위로 가며 바라본 상신리쪽.

 

 

 장군봉에서- 갓바위 가는길

 

 

 갓바위쪽으로 가면서

 

 

 장군봉에서 갓바위로 가는 암릉길.  

 

B코스 팀들은  갓바위 삼거리에서 -> 작은배재쪽으로 하산 하고 .

 

A 코스팀은 계속 직진 신성봉->큰배재->남매탑쪽으로 진행합니다.

 

 

 

 

 

갓바위의 모습~~장군봉을 지나 ->신선봉쪽으로 가면서

 

 

 갓바위쪽에서 바라본  상신리.

 

 

 

 

 

계룡산 주봉인 천황봉에서 유성쪽으로 벗어난 산길이지만  지루하지 않은 암릉길이 이어지는 코스임다.

 

 

 암벽사이에 피어난 철쭉꽃. 화려하지 않지만  정말예쁘네요.

 

 

 

 

 

 

 

 

 

 

 

 신선봉쪽으로 가면 갈수록  급경사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 되어집니다.

 

 

 

 

 

 

 

 

 뒷편 우측 뾰족한 봉우리 .삼불봉임다.

 

 

 

 

 

 

 

 

 

 

 

 신선봉에서-현위치 큰배재-> 남매탑 쪽으로 진행하면서.

 

 

신선봉 입구 .엄청난 암벽이 가로 막고 서있습니다.

 

 

 

 

 

 

 웅장한 신선봉 입구 암릉적벽~ 가장위험한 구간이죠. 위로는 신선봉이 있네[요.

 

 

 신선봉입구 암릉 위험지대를  우회해서...

 

 

 우회로길...

 

 

 신선봉  암릉에서 . 바라본 천황봉(안테나있는봉우리)과  우측 삼불봉을 배경으로..

 

 

 뒷편 삼불봉을 배경으로.

 

 

 남매탑쪽으로 가다 500미터 지점에서 천장골~ 동학사 주차장 쪽으로 방향을 잡습니다.

 

곧바로 가게 되면  (남매탑->삼불봉 코스와). ( 남매탑->동학사 코스)쪽으로 나뉘게  가게 됩니다.

 

 

 

 

 

 

 

 

 

 

 

 

 

 

 님매팁 ~ 천장골 삼거리 갈림길.

 

 

 

 

 

 

 

 

 천장골을 타고  동학사 주차장 쪽으로.

 

 

 

 

 

 

 

 

 

 

 

 

 

 

 동학사 게곡을끼고  늘어선 상가들목욜날이라서 한산 하기만 합니다.

 

한가지 거슬리는 것은 장군봉 아래 모텔촌..그림이 별로 입니다.  

 

 

 

 

동학사 대형버스 주차장 가지 내려왔슴다. 상신리 방면에서 오르는 좌측 암릉 능선길은   출입이 통제 되어있다고 합니다. 국립공원 보존을  위해서 랍니다.

 

오늘 등산을 마치며..!!..오늘하루 그저 행복했슴다.

 

3호차에 안내를 맡으신  똑 떨어진 감사님.~! 그리고 후미 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알뜰살뜰   챙기시는 모습 좋은   기억을 안고   또 다시 만나기를.. 송파 보리산악회가  왜  이렇게  번창할수 있었는지

임원진의 봉사모습을  보니 알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³о행복한 삶을 위하여

 

 

 

삶이란 ?
어쩌면 행복과 불행, 기쁨과 슬픔,
행복과 고난속을 걸어가는 시간 여행이 아닐까요?


그러나 생각 해 보면  ..
그 폭풍우속을
걸어가며 넘어지지 않는다는것.
결코.

참으로 쉽지않은 않은 일인것만은 분명한것 같습니다.

그렇게 많은 세월을 이기며 승리하는 삶을 살아왔다
큰소리로 외칠  사람이
과연 이세상에 몇사람이나 되겠습니까?


드라마틱한 인생길.....

산행길과 우리 인생길은 닮았습니다.
인생 드라마인 것을 깨닫는 그순간
우리는 삶에 정답이 없다는 것을
어렴풋이 이해하게 될것 입니다.

-SanCho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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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자 : 2015년 4월 11일 (토)
충북제천,단양 금수산 (해발 1,016m)
코 스 : 상천주차장 - 0.5Km(20분) - 용담폭포 - 2.3Km(1시간30분) - 망덕봉 - 1.6Km(1시간) -

 

망덕봉삼거리 - 0.3Km(20분) - 금수산 - 0.5Km(20분) - 금수산삼거리 - 2.5Km(1시간30분) -

 

용담폭포 - 0.5Km(10분) - 상천주차장
 산행시간 : 5시간

 

 산행거리 : 8.66km 

 

= 금수산 안내 및 정보  =

 

충북 제천시와 단양군에 위치한 금수산의 높이는 1,015m이다.
멀리서 보면 산능선이 마치 미녀가 누워 있는 모습과 비슷하다고 하여 미녀봉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원래는 백암산이라 하던 것을 퇴계 이황이 단양군수로 있을 때, 산이 아름다운 것을

 

“비단에 수를 놓은 것 같다”고 하며 금수산이라 개칭하였다고 한다

 

 

 

 

 

 

 

 

평강 산악회원들과  함께. 금수산으로 향하는길..

 

상천리 주차장에서-> 용담폭포 쪽으로

 

 청풍명월의 고장. 금수산.맞은편으로는 가은산.그리고 근처.제비봉. 옥순봉코스가 있다. 

 가은산은 대단히 아기자기하며 청풍명을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조망이 좋습니다.

 

  두번째 찾은 금수산.오르는 길은7부 능선까지 무척 가파르고 

험한 암릉길을 타고 넘어야 하는 코스로서 초보산행자들은 부상의 위험에 주의를 요한다. 

 

 보문 정사앞을 지나  본격 탐방로로.

 

 우측 높은 봉우리가 금수산 정상.날씨는 따듯하지만 연무가 끼어 조망이 그리 좋지 못합니다.

 

 용담 계곡을 따라 20여분 오르면 용담 폭포에 다달을수가 있다. 

 

 우측에  금수산 정상이 보이고 가파른 절벽길을 따라 암릉길을 오른다.

 

 우측 용담 폭포 쪽.

 

 용담폭포와  멋진 풍광의 용담계곡.

 

 두리 바위->독수리바위-> 망덕봉-> 얼음골재->금수산 을 거쳐 원점 회귀 산행.

 4시간30분 ~5시간 코스 입니다. 

 마치 미인이 누워있다 하여 미인봉이라고 했다함.

 

망덕봉 가는길-> 산부인과 바위를 넘어...7부능선까지 계속 이런 암릉길이 지속됩니다.

로프는 물론이고.표지석 마저 없어  수시로 당황스럽게 하는 길의 연속입니다..

 

 우측에 금수산 정상 우리가 가야할길..

 

두리바위 앞을 지나서..독수리 바위쪽으로.

 

 군데 군데 암릉으로 길의 흔적이 사라지곤합니다. 잘찾아보며 올라야 합니다.

 

 좌측엔 미인봉 신선봉 능선.

 

 앞능선에 독수리 바위가 서있습니다./그건너편에 미인봉과 신선봉 능선. 

 

 7부능선에서 바라본 청풍 명월.  우측 상단부에 아주 ~희미하게 건너다 보이는 월악산 영봉.

 

마치 도봉산의  오봉처럼 보입니다.

 

 

금수산 오르는 길 계단 .. 암릉을 넘어서면 게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산행거리 1.8키로이면  실제거리는 1.5 배 로 보면 됩니다. 도상거리와. 실제거리는 차이가 납니다.

 

 망덕봉 정상 도착 약 1시간 걸렸슴.

 

 망덕봉에 도착 했습니다^^ 정말 답이없는 암릉 길이네요..ㅋ

 

바라보이는 봉우리 금수산 정상

 

 금수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상천 마을쪽.

 

금수산으로 향하는 정상길.

 

 금수산 마지막 계단.

 

   산길 나그네의 망중한....잠시 쉬면서.

  오늘 햇빛 밝은 봄날.. 

  하늘은 청명하고 밝아  마을입구엔 나물캐는 여인네들 모습을 보노라면 

 소박한 삶의 모습을  느낄수 있어  편안함을 느낍니다.

 마음의 짐을 잠시나마 내려 놓을 수 있어 그저 오늘하루 위안을 얻습니다.

.산다는 것은  기다림의 세월 ....

속절없이 흘러가는 세월을 그리워하며 그렇게  늙어가는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가은산 입구 마을가지 내려온길..

 

원점회귀  용담 폭포입구까지 하산.

 

            ,·´″°³о행복한 삶을 위하여 _담아온

남한산성 호국사-->동장대->벌봉(봉암)->가지울->엄미리 종주(1)

남한산성 [南漢山城]  

 남한산성 역사 아래 링크 참조.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eedongkil&logNo=10023411230

 

 

 

남한산성 종주길 (약 15km) 

 

참고:호국사->서문->벌봉->객산->선법사 까지 13.5km

 

마천동호국사->성곽외길->남문->제1.2.3 옹성->남문->동문->장경사->동장대->

 

봉암문->남한산->벌봉(봉암)->가지울->엄미리 주차장(약 15km)

 

 

 

남문가는 성곽외길.

유일천 약수터쪽으로 가는길에.

유일천 약수터 ->안부_ 수어장대 쪽으로 가는길.

청량산쪽으로 오르는 길

산허리를 구비 구비  돌아서 .이제  수어장대 성외곽길로 가는길.

바로 아래  남성대 골프장이 보이고  그아래 위례 신도시공사가 진행중.

안부에서 청량산 가는 성곽외길-> 청량산 -남문쪽으로

어제 내린 비로 시야가 확트였슴니다.ㅋ 산불 예방 헬기가 순찰 중이네요.

남문 성곽옆길->제1,.2.3. 옹성 암문쪽으로.진행하면서.

이곳에서 암문 1.2.3.옹성을 거쳐 -> 동문쪽으로  2옹성 아래 성곽 복원공사중.

 

청량산(서어장대)가는 송림길.

안부->남문 까지의 송림길..무척 멋진길입니다.

 

 

청명하고 확트인 시야 . 중앙 우측으로 검단산이 보입니다.

동문쪽으로 진행하며 바라본 능선. 앞에 보이는 봉우리가 검단산 봉우리 / 

 

 

 

아래 남문이 있습니다. 남에서 동문쪽으로 진행하면서.

 

 

 

 

 

 

 

동문앞을 지나 

 

아래로 보이는 동문.+

 

 

 제1.옹성  암문을 거쳐  2.3. 옹성암문->장경사->암문 ->군포지 ->동문으로 가면서  바라본 검단산 봉우리.

 

 

제1옹성암문 아래로 유적발굴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1옹성암문 -2옹성암문 가는길 유적 발굴  공사가 한창입니다.

 

 

 

 

 

제2 남옹성 표지말.

 

 

 

 

 

제 2 남옹성-> 제3 남옹성쪽으로.

 

 

한눈에 경기광주 -> 검단산쪽 능선이  쭉 보여집니다.

 

 

 

 

 

 

 

 

빼곡히 들어찬 성남쪽 아파트군..

 

 

 

 

 

 제2 남옹성 해설 표지판

 

 

 

 

 

 

 

 

아래 동문(좌익문)이 보입니다.  중국 만리정성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우리민족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이곳. 그래서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곳.

 

 

동문에서 길을 건너 ->장경사->암문-> 동장대 쪽을 향해

 

 

 동문앞을 지나며 밖으로 본 세상 풍경

 

 

산능선을 따라 구비 구비 흐르는 성곽길 ..너무 아름답죠.

 

 

 

 

 

 

 

 

 

 

 

오늘따라 공기가 너무 상쾌합니다.  거의 몇달만에 첨 내린 빗줄기가 고맙게 느껴집니다.^^

 

 

 예쁜 성곽길을 따라서.

 

 

건너다 보이는 벌봉. 한봉 갈림길 안부.

 

 

급경사 깔딱 구간을 올라 ->어느덧 여장(동장대 도착)

 

 

여장(동장대에 대한 설명 참고 바랍니다

 

 

봉암성 문을 통과 성밖으로 나갑니다.

 

이곳을 빠져 나가면 위례 둘레길로  남한산->벌봉->객산 쪽으로 가는 길입니다.

 

 

봉암성을 조금 지나면  ->가지울 이정표에서  가지울 쪽 우측방향으로  진입합니다.

 

 

가지울 가는길에  ... 고목 다래 넝쿨이  이곳의 자연  생태계를 보여 줍니다.

 

오랜동안 사람의 통행이 뜸 했던 곳으로  자연보존 상태가  가장 잘 된곳으로 보입니다.

 

가는길에 인기척에 놀란   노루가  황급히 튀여 오릅니다.^^ㅎㅎㅎㅎ

 

 

 

 

 

봄을 알리는 생강 나무. 이곳저곳 가는곳마다 봄을 알리는 꽃입니다.

 

 

위례 길을 표시하는 리본.. 시야 확보를 위해  오솔길을  질 고쳐  놓았습니다.

 

 

가지울 끝길..한  30여분 가량 내려가는 길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서울 사람들이 선점해 놓은듯.. 땅값도 만만 챦네요...후덜덜....

 

평당 250만원~350만원 이라는데  그돈을 지불한다는게 쉬운일일까요?

 

 

 

 

 

어쨋든 멋진 동네 입니다.  내려오다 보니  엄미리 은고개길과 마주 치게 됩니다.

 

 

 

 

 

 아름다운 가지울 길.. 그렇게 걸어내려 오며 두리번 거렸습니다.

 

 

우리 동네엔 다 떨어졌는데 이제  목련이 피기 시작 하네요.

 

 

산속이라 봄이 우리 동네보다   봄이 최소한  7일가량 늦은것 같습니다.

 

 

엄미리 내려 가는 길...

 

오늘  남한산성 호국사->동장대-> 벌봉(봉암)->가지울->엄미리 종주길은 약 15km 정도는 족히 될듯 합니다.

 

꽤 긴거리죠. 약 5시간 정도 걸립니다.

 

 

우리사는 동네 랍니다.

 

너무 오래된  아파트라서  벗나무 2천여그루가 장관을 이루는 곳이죠.

 

 

벗꼿 나무마다 청사 초롱이 걸려있습니다 서울에 이런 동네가 있을까요?

 

 

 

 

 

우리동네 꽃잔치 ..봄의 시작을 알리는 우리동앞에 핀  목련꽃.

 

 

벚꽃도 꽃망울 터뜨리고 난리도 아닙니다.

 

 

 

 

 

동백꽃도 동시에 피어 나고.

 

 

청사초롱이 내결린 우리동네  벚꽃 야경.

 

 

벗꽃과 청사초롱

 

 

 

 

청사초롱과 벚 꽃

우리동네 벚꽃 야경.

구름에 드리운 롯데 타워 전경 저녁 8시경 모습.

 

 

 

 

 

 

 

 

 

 

 

 거제 포로 수용소 동상앞.

 

 장승포 항만 식당

 

항만 식당뜨락  자목련.

 

 

 

통영 리조트 앞바다 일출.

 

통영 한려수도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미륵산정상 에서.

 

거제 포로 수용소  관람.. 지난 아픈 역사를 되새기며 내 조국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우며.

 

 장승포 항구 앞에서.

 

  한려수도 관광지도.

 

 거제 포로 수용소 입구에 걸린  6.25 참전 16개국

공산 주의자들과 치열하게 피흘려 싸웠던 생생한 역사의 현장.입구부터  공산주의 적과 대치 국면을 보여줍니다.

[

 

 

 

 

 

 6.25때 참전 했던 TA-854 기.

 

 포로수용소의  막사용 텐트.

 

 

 

 취사용 솥.

 

포로수용소의  상징물..포로들의 탈출을 막기위한  철책.

 

1970년  당시 도입되었던  UH-1 헬게.

 

 

 

 구경8인치 자주포.

 

 

 

 자주국방의 상징 8인치 자주포.

 

 우리일행이  머물렀던 통영항 입구 리조트의 새벽.

 

 포로수용소의 감시 초소.

 

 

 

 숙소 리조트에서 바라본 통영내항  요트장. 새벽.

 

 

 

 숙소앞  요트장 새벽.

 

 통영 요트장의 아침  일출 장면.

 

 요트장에서 연필 등대로 가는길.

 

 

 

 

 

 

 

 통영항 전자식 등대. 연필 모양으로 지어져 연필 등대라고 합니다.^^ 역사에 족적을 남긴 유명한 문필가

들이  통영에서 많이 배출되었다는 의미가 담긴 연필등대

대표적 문인으로서  대하소설  토지의 작가  박경리선생이  태어난곳.

 

 

 

 미륵산 입구 한려수도 케이블카.

 

 

 

 

 

 미륵산에서 내려다본 한려수도 다도해.

 

 

 

미륵산에서 찍은 다도해 와  아랫편에 소설가 박경리선생이 잠든  묘소.

 

 미륵산 암릉.

 

거제 거가 대교 휴계소의 조형물.

 

미륵산 정상부에 매달린  바위손

 

미륵산 정상오르는 케이블카 국내에서 가장긴거리의  케이블카

 

멀리 거제-부산 가덕도간 거가 대교의 모습.

통영리조트 앞에서 찍은 밀출

 

일자 2015.3.21(토)
▷교통: 잠실역 8번출구->1670번 좌석->덕소역앞->용문행 전철 환승->

 

팔당역  하차(3정거장)
       =예봉산등산길  제 4코스 =
▷코스:팔당2리~>팔당1리방향 500미터직진->철문봉입구-->
  철문봉(632m)->

 

 행글라이더 활공장(582m)-> 전망대->적갑산 (564m)-> 496봉-> 482 봉->

 

463봉(운길산.새재고개 갈림길)-> 오거리안부->449->482봉->505봉->485봉->

 

운길산(610.2m)->515봉->수종사->석불 일주문앞->유측 능선길(244봉)->

 

진중마을->운길산역  (약 13km) 6시간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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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1리에서 철문봉오르는 길 입구.

 

 

 

 

 

철문봉오르며  바라본 예빈산 .  넉넉함을 품은 산을 향해 걸어가는길.

 

산을 오르는 시간이  가장 행복한 시간 일까요?

 

 

 생명을 다한 고사목의 모습.

 

 

 

 

 

 

 

 

 모진  눈.비바람 속에서 휘어지고 뒤틀려도 푸른  자태를 지니고 있는 그대가 부럽습니다.

 

 

 

 

 

에봉산 600 미터 전방

 

 

 

 

 

 

 

 

철문봉 정상부에서 내려다본 덕소쪽 모습.

 

 

행글라이딩 활공장 앞을 지나면서

 

 

연무가 잔뜩 끼어 조망이 좋지 못합니다.

 

 

적갑산 쪽으로 진행하며.

 

 

 

 

 

 

 

 

멋진 소나무를 배경으로.. 

 

 

 

 

 

 

 

 

 

 

 

449 봉우리를 넘어서 운길산 가는길에 서있는 특이한 참나무의 모습..주렁주렁 혹을 달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모르지만  아픈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나무에서 기생하는 미생물에 의해서  돌연변이가 일어난것 아닌지.

 

 

운길산 갈림길에서 ....새재 가는 길 이정표.

 

 

운길산으로 이어지는  예쁜 길입니다. 푹신 푹신합니다.ㅋ

 

 

저앞에 505  봉우리가 가로 막고 서있습니다.

 

 

 내리막길로 한참을 내려서  다시  505 봉우리를 향해

 

 

 

 

 

급경사길을 내려가서 다시  505 봉우리로 향해. 한겨울에 이길을 가려면

 

가장 힘든 길입니다.

 

 

505 고지를 넘어 운길산 가는 암릉.

 

 

 

 

 

이길에서 사고가 많았던 곳. 앵커를 박아 놓았던 길인데 몇년전  테크길로 변신.

 

 

운길산  가는 마지막 암릉 을 넘어서며.

 

 

 앵커를 박아 놓아서 그런데로 괜찮습니다.  3년전만해도 이길에서 사고가 빈번했던 곳입니다.

 

 

운길산 정상 도착.

 

 

 마지막 봉우리 운길산 정상에서.

 

 

 

 

 

 

 

운길산 정상 인증샷~!~ 제겐 너무 사연이 많은  추억의 봉우리 입니다.

 

 

 

 

 

 

 

 

수종사 아래 꿋꿋이 서있는 500년 생  은행 나무.

 

유서깊은 절 수종사 돌담길을 옆..

 

 

 

 

 

 

 

수종사->석불 일주문 앞을지나-> 우측 능선길로

 

 

산허리를 돌아돌아 진중리 쪽으로 내려갑니다.

 

 

진중리 마을을 통과 -> 운길산 역으로-> 오늘 .이시간이 너무도 소중합니다.

 

우리가 숨쉬며 살아가는 이시간에도 우리 주위에  얼마나 많은 생명들이 고통하며

 

살아가고 있을지  생각하지도 못할 것입니다.  오늘하루를 감사하며~!

 

 

 아주 예쁜 마을길입니다.  정말 살고 싶은 곳이죠.

 

 

운길산 역사을 통과하는 화물 열차^^*..

.·´″″°³о SanChoLong °♡。

 


°♡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용혜원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당신은 아릅답습니다 언제나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하는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베풀줄 아는 마음을 가진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약한 자를 위해 봉사할 줄 아는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늘 겸손하게 섬길 줄 아는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작은 약속도 지키는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분주한 삶 속에서도 여유가 있는 당신은 참 아름답습니다. ^^*♡~♡

 

 

==악천후속의  소백산 비로봉==

*산행코스(기상상태로 인해 원점회귀 산행) :
천동탐방지원센터-천동쉼터-고사목-비로봉-천동계곡                          

*산행시간 : 4시간30분 (휴식시간 포함 )
*오전10시:50분소백산 천동계곡 주차장 도착

*11:00 산행 시작.


신년 해돋이 맞이 예봉산 등산에 이어 세번째 겨울산행으로
소백산을 선택했다.
해발 1439m의 비로봉을 천동계곡에서 출발하여 비로봉을 찍고
다시 되돌아오는코스.
장거리인데다가 겨울철 소백산정상부에는
심한 강풍이 불고있어 짦은코스인 원점회귀를 선택.
대략 4시간30분  (점심포함) 가량 걸려서 다시
천동계곡으로 하산
연속 산행에 체력이 바닥나 조금은 힘이든 산행길

 

소백산  등산 대표 사진

 

  악천후 속에 비로봉 가는길.

 

 문막휴계소에서

 

 천동계곡 입구 도착.

 

 소백산 유스 호스텔

 

 

 

 허영호  대장 기념비..그는 이미 고인이 되었지만  산악인들은 그를 잊지 못할것입니다.

 

다리안 폭포 입구.

 

 

 

 비로봉까지 6KM 거리 ..지금부터 본격 산행 왕복 12KM 입니다.

 

 한겨울 고요에 잠든 천동 계곡

 

 

 

 

 

 천동 쉼터를 향해.

 

 

 

 꽤 긴 거리를 올라야 니다. 은근히 힘이 빠지는 경삿길.

 

 오늘 시상 상태가  좋지 못해 원점 회귀 산행 하기로.

 

 천동 쉼터입구에서.

 

 

 

 비로봉오르는 길은 너무도 조용합니다.

 

 

 

 

 

 보호수 주목 앞에서.

 

 

 

 

 

 비로봉 정상부로 들어섰습니다.

 

 초속 30.M정도의  바람이 휘몰아치고 있네요

 

 오르는 길은  조난이 많은 구간에   테크길로 잘 정비해놓았습니다.

 

 비로봉 정상부 표지석.

 

 

 

제1 연화봉쪽엔 눈이 쌓여있습니다.

 

정상으로  오르는 길에

 

 제1 연화봉 쪽.모숩

 

 

 

 비로봉 연화봉간 정상길엔 세찬 바람이 휘몰아 치고 있습니다지독한 곳이죠.

 

 

 

 비로봉 정상을 찍고 제1 연화봉으로 가다 삼거리에서  천동계곡쪽으로 원점 회귀 합니다.

 

너무 추워서  꽁꼴 얼었습니다. ㅋ

 

 

 

 천동 휴계소앞까지 내려 왔습니다.

 

 

 

 천동계곡 -> 다리안 산폭포쪽으로 내려가면서.

 

 

 

 

 

 이곳의 봄은 아직 멀었습니다.

 

 

 

 천소백산 국민 관광단지 입구

 

이미 해는 기울고.

 

 

.·´″″°³о SanChoLong °♡。

 

 

 
팔공산 등산 코스


팔공산 등산 코스
동화사입구 탑골주차장-(1.5km)-깔딱고개-케이블카 상부역사-(2.1km)
-비로봉-(0.6km)-동봉-(1.6km)-철탑삼거리~수태골 -팔공산온천주차장

산행거리 : 8.9km
○날씨 : 맑음
○산행구간   -산행 들머리 : 동화사입구 탑골주차장
   -탑골주차장 탑골식당앞을 출발-> 깔딱고개-> 좌측 지능선으로 진입(우측은 염불암 방향)
   -깔딱고개 삼거리 30 진행-> 케이블카 역사-> 전망바위조망.
   -계속 지능선 진행-> 종주등산로 NO.087 지점-> 비로봉 방향 진행.
     (이정표 표시: 비로봉 0.4km, 서봉 0.8km, 수태골주차장 3.2km, 동화사 3.5km)
   -비로봉 정상은 동봉 방향에서만 진입 가능함(뒷쪽 미사일기지 방향에서는 철조망 미개방)
   -비로봉 정상 아래쪽 '비로봉-서봉-동봉' 삼거리갈림길에서 동봉 방향으로 진행
     마애약사여래좌상  위치  곧이어 동봉 정상임.
   -동봉에서 진행방향으로 내려서면 팔공산 주능선 종주등산로임.
   -종주등산로 NO.074 지점에서 염불암 방향 하산로 있음(염불암 0.8km, 동화사 2.8km)

 

팔공산 등산 대표 사진.

 

충주 휴계소에서

힐사이드 호텔  동화사입구 탑골주차장(10:30)도착

 

 영불암 가는길로..

 

 

 

탑골 등산로 로.

 

깔딱 고래길로.

저멀리바라보이는  팔공산 갓바위

 

 

케이블카 상부역사가 있는 곳의 전망바위. 이곳에 올라서면 팔공산의 주능선을 한눈에

  조망할 수가 있다.

 

 

케이블카전망대-에서 바라본 팔공산 비로봉 .동봉 정상

 비로봉과 동봉 그리고 우측으로  병풍바위 능선..

전망바위로 올라서는 길 옆에는 석탑도 세워져 있습니다

케이블카 상부 하차지점.

 

팔공산의 주봉 비로봉입니다. 방송 송신탑과 인근의 미사일기지로 인해 오랫동안 개방되지 않던

  곳인데, 이제 정상부 일부분만 개방되어 있습니다.

게속 케이블카 등산로를 따라 오릅니다.

 

 

 

 

 

 

 

▼동봉아래 갈림길, 좌측은 비로봉, 우측은 동봉으로 향하는 갈림길입니다. 수태골에서 올라오는

  길과 만나는 곳이기도 합니다

동봉 오르는 길

 

 

 

 

마지막 계단

바라다 보이는 서봉 쪽 능선

 

 

 

 

종주 등산로 갈림길에서 바라본 갓바위 쪽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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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태골 로 하산하는 길...

 

 

 

 

 

 

 

우리집앞까지 데려다줄 버스가 기다리고 있네요..반가워요^^

 (7호선)수락산역1번출구→수락골광장-수락가든→수락교->

물개바위->진달래능선->  마당바위매월정→깔딱고개→곰바위능선 →독수리바위→

배낭바위→   철모바위→수락산주봉정상(약 6.5km)→기차바위(홈통)-석림사-장암역

 

2주전 신로`국망봉 약 19키로 산행이후 . 산우님과 함께 수락산 산행에 나셨다.

작년 4월 산행이후 거의 1년 만이다. 

 

 

 

 대표 사진 몇점.

 

7호선 수락산역 1번 출구->수락골광장-수락가든→수락교->진달래능선 쪽으로

 

우리가 걸어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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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산 역 1번 출구를 나와

 

100 m 가량 직진 하다가 우회전..

 

 

 

이곳에서 수락산 정상길로 들어 섭니다.

 

 생소하고 비교적 한산한 길로 가고 있습니다..

 

 

 

 

 

 

 

 

 

건너편으로는 도봉산 선인봉이 가깝게 보이고 아래로는 장암쪽과 의정부 가는 인터 체인지가 보입니다.

 

 빼곡히 들어찬 북한산 도봉산 아래 아파트 군집.

 

매월정 정상부터는  수락주능선의 조망이 한눈에 들어 온다.

 

매월정  /수락산정상가는 길.

 

매월정 오르는 깔딱 구간.

 

저기 아래 바위 이름은 아마도 물개 바위가 아닐까..

 

눈앞에 보이는 독수리 바위

 

 

 

 

 

 

 

 

 

깔딱고개 오름길에서 바라본 매월정 /배낭바위쪽 .우측 코끼리 바위

 

 

 

전방에 곰바위  사람을  배경으로 ..우측 코끼리 바위

 

 

 

 

 

 

 

 

 

조선 초기의 문신, 김시습이 10여년간 살았다는 수락산.

그 중 조망이 좋은 곳에, 2008년 노원구에서 매월정이라는 정자를 지 었다고 한다.[

 

위로 보이는 코끼리 바위 능선

 

 

 

우측 능선 봉우리 코끼리 바위

 

깔딱고개의 정점에는 배낭바위가  보입니다. 매월정에서 오르며  바라본 주봉  [

 

 

 

 

 

 

 

수많은 세월동안  꿋꿋한 생명력으로 벼량입구에 자리한 소나무.

 깔딱고개 앞에 있는 멋진 전망대에 서서 

 

 

 

 

 

위로 보이는 배낭 바위

 

능선과  사람의 조화 멋진 앵글

 

우측 코끼리 바위 능선쪽을 바라보며.

 

 바위사이로  쏟아져 내리는 3월의 햇살속으로~오르고 있습니다.

 

 

포토샵 필터 렌더 처리된 사진

 

배낭바위 쪽으로 오르며 바라본 매월정.

 

 

 

 

 

 

 

 

 

 

 

 우측으로 회룡역 의정부 시가지가 보인다.

 

 

 

 

 

 

 

 

 

 독수리 바위 앞에서.

 

 하강 바위 쪽에서 바라본 솔봉 방향.

 

우측 코끼리 바위와  솔봉 능선

 

 

 

 전망바위에서 

 

뒤로는 도봉능선.선인봉이   한눈에 들어오네요.

 

 

 

 

 

 

 

하강 바위 쪽에서 바라본 우측 솔봉

 

위로 철모 바위가 모인다.

 

 

 

 철모바위 앞에서.

 

 

 

 

 

주봉 정상 꼭대기

 

수락산 전경이 아름답다.아기자기한 모습의 수락산이다. [

 

건너편으로는 도봉산 선인봉이 가깝게 보이네요[

 

 

 

 

 

도정봉 방향으로 가다가 왼쪽 기차바위를 거쳐 장암역 하산길..

 

 

 

 

 

장암동 방향 기차 바위 쪽으로 갑니다.

 

봉우리 모퉁이를 돌면  바로 기차바위 절벽..

 

 

 

 아주 멋진 모습의 기차바위

 

 

 

 

 

역시 기본기가 탄탄해 보이죠~!.^^  아무나 이렇게 할수 있는게 아니죠..ㅎㅎ 

 

 좀 미끄럽지만  튼튼한 줄이 있어 안전하답니다.^^

 

 기차바위  여간 재미있는 코스가 아닙니다..

 

다 내려 왔는데..  눈이 얼어있어 아주   미끄럽습니다. 사진 고맙습니다^^!!

 

 마치 북한산 숨은벽 바위 같네요. 봄엔소리바위쪽  대슬랩을 한번 타봐야 겠네요

 

기차바위(홈통바위) 역시 수락산의 명물답다. 언제 봐도 신비롭고 멋진, 그러면서 스릴 넘치는 기차바위

 

 가운데 홈이 아주 이색적입니다.  바위의 양쪽에 가해진 압력때문인듯.

수락산 정상을 오르지 않고 기차바위 슬랩을 타고 도정봉으로 내려가는 코스도 괜찮을 싶군요.오래전에 그리간 기억이 있었는데  까마득합니다.

 

 

 

 

 

 

 우린 이곳에서 석림사 쪽으로 .

 

 

 

 

 

계곡 사이에 숨겨진  기차 바위로 내려온 길.

 

 바위위에 털석 앉으니  그냥 아무 생각도 없네요.. 

 

 마당바위에 앉아서 시름 모두 털고  머털 도사처럼..

 

아기 자기한 산길.. 4월엔 불암산에서  수락산 으로 연계산행도 괜찬을듯 싶다.

오늘쾌청하고 온화한 날씨에 수락산을 찾은 외국여성들 모습도 눈이 띈다.

 

 

곳곳에 천상병 시인의 글귀들을 볼수가 있는데 그중 나의눈길을 멈추게 하는 시~!

 요놈요놈 요놈아!...천 시인의  인간미가 엿보이는 시인의 마음이  그속에 녹아 있습니다

----------------------------------------------------------------------------------------------------------------

마치며... 다음 산행때엔 이렇게 가보려고 합니다.

청학리 수락산 유원지 -> 옥류폭포-> 소리바위-> 영락대-> 칠성암-> 해파리바위 ->

기차바위 ~도정봉-> 회룡역 코스로요..

 

.·´″″°³о SanChoLong °♡。

 .

 

.  (7호선)수락산역1번출구→수락골광장-수락가든→수락교->
물개바위->진달래능선->  마당바위매월정→깔딱고개→곰바위능선 →독수리바위→
배낭바위→   철모바위→수락산주봉정상(약 6.5km)→기차바위(홈통)-석림사-장암역 

2주전 신로`국망봉 약 19키로 산행이후 . 산우님과 함께 수락산 산행에 나셨다
작년 4월 산행이후 거의 1년 만이다. 

 

 

 대표 사진 몇점.

 

7호선 수락산역 1번 출구->수락골광장-수락가든→수락교->진달래능선 쪽으로

 

우리가 걸어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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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산 역 1번 출구를 나와

 

100 m 가량 직진 하다가 우회전..

 

 

 

이곳에서 수락산 정상길로 들어 섭니다.

 

 생소하고 비교적 한산한 길로 가고 있습니다..

 

 

 

 

 

 

 

 

 

건너편으로는 도봉산 선인봉이 가깝게 보이고 아래로는 장암쪽과 의정부 가는 인터 체인지가 보입니다.

 

 빼곡히 들어찬 북한산 도봉산 아래 아파트 군집.

 

매월정 정상부터는  수락주능선의 조망이 한눈에 들어 온다.

 

매월정  /수락산정상가는 길.

 

매월정 오르는 깔딱 구간.

 

저기 아래 바위 이름은 아마도 물개 바위가 아닐까..

 

눈앞에 보이는 독수리 바위

 

 

 

 

 

 

 

 

 

깔딱고개 오름길에서 바라본 매월정 /배낭바위쪽 .우측 코끼리 바위

 

 

 

전방에 곰바위  사람을  배경으로 ..우측 코끼리 바위

 

 

 

 

 

 

 

 

 

조선 초기의 문신, 김시습이 10여년간 살았다는 수락산.

그 중 조망이 좋은 곳에, 2008년 노원구에서 매월정이라는 정자를 지 었다고 한다.[

 

위로 보이는 코끼리 바위 능선

 

 

 

우측 능선 봉우리 코끼리 바위

 

깔딱고개의 정점에는 배낭바위가  보입니다. 매월정에서 오르며  바라본 주봉  [

 

 

 

 

 

 

 

수많은 세월동안  꿋꿋한 생명력으로 벼량입구에 자리한 소나무.

 깔딱고개 앞에 있는 멋진 전망대에 서서 

 

 

 

 

 

위로 보이는 배낭 바위

 

능선과  사람의 조화 멋진 앵글

 

우측 코끼리 바위 능선쪽을 바라보며.

 

 바위사이로  쏟아져 내리는 3월의 햇살속으로~오르고 있습니다.

 

 

포토샵 필터 렌더 처리된 사진

 

배낭바위 쪽으로 오르며 바라본 매월정.

 

 

 

 

 

 

 

 

 

 

 

 우측으로 회룡역 의정부 시가지가 보인다.

 

 

 

 

 

 

 

 

 

 독수리 바위 앞에서.

 

 하강 바위 쪽에서 바라본 솔봉 방향.

 

우측 코끼리 바위와  솔봉 능선

 

 

 

 전망바위에서 

 

뒤로는 도봉능선.선인봉이   한눈에 들어오네요.

 

 

 

 

 

 

 

하강 바위 쪽에서 바라본 우측 솔봉

 

위로 철모 바위가 모인다.

 

 

 

 철모바위 앞에서.

 

 

 

 

 

주봉 정상 꼭대기

 

수락산 전경이 아름답다.아기자기한 모습의 수락산이다. [

 

건너편으로는 도봉산 선인봉이 가깝게 보이네요[

 

 

 

 

 

도정봉 방향으로 가다가 왼쪽 기차바위를 거쳐 장암역 하산길..

 

 

 

 

 

장암동 방향 기차 바위 쪽으로 갑니다.

 

봉우리 모퉁이를 돌면  바로 기차바위 절벽..

 

 

 

 아주 멋진 모습의 기차바위

 

 

 

 

 

역시 기본기가 탄탄해 보이죠~!.^^  아무나 이렇게 할수 있는게 아니죠..ㅎㅎ 

 

 좀 미끄럽지만  튼튼한 줄이 있어 안전하답니다.^^

 

 기차바위  여간 재미있는 코스가 아닙니다..

 

다 내려 왔는데..  눈이 얼어있어 아주   미끄럽습니다. 사진 고맙습니다^^!!

 

 마치 북한산 숨은벽 바위 같네요. 봄엔소리바위쪽  대슬랩을 한번 타봐야 겠네요

 

기차바위(홈통바위) 역시 수락산의 명물답다. 언제 봐도 신비롭고 멋진, 그러면서 스릴 넘치는 기차바위

 

 가운데 홈이 아주 이색적입니다.  바위의 양쪽에 가해진 압력때문인듯.

수락산 정상을 오르지 않고 기차바위 슬랩을 타고 도정봉으로 내려가는 코스도 괜찮을 싶군요.오래전에 그리간 기억이 있었는데  까마득합니다.

 

 

 

 

 

 

 우린 이곳에서 석림사 쪽으로 .

 

 

 

 

 

계곡 사이에 숨겨진  기차 바위로 내려온 길.

 

 바위위에 털석 앉으니  그냥 아무 생각도 없네요.. 

 

 마당바위에 앉아서 시름 모두 털고  머털 도사처럼..

 

아기 자기한 산길.. 4월엔 불암산에서  수락산 으로 연계산행도 괜찬을듯 싶다.

오늘쾌청하고 온화한 날씨에 수락산을 찾은 외국여성들 모습도 눈이 띈다.

 

 

곳곳에 천상병 시인의 글귀들을 볼수가 있는데 그중 나의눈길을 멈추게 하는 시~!

 요놈요놈 요놈아!...천 시인의  인간미가 엿보이는 시인의 마음이  그속에 녹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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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다음 산행때엔 이렇게 가보려고 합니다.

청학리 수락산 유원지 -> 옥류폭포-> 소리바위-> 영락대-> 칠성암-> 해파리바위 ->

기차바위 ~도정봉-> 회룡역 코스로요..

 

.·´″″°³о SanChoL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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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산행 팀들..

 

 

 

 아침기온 영하 13도.. 혹한의 추위속에서 아.사.모(아름다운 삶의 모임)와 함께 걸어간 길.

 능선길엔 곳곳에 칼바람 불어  용마산 산행은 포기하고 고추봉에서 하산.

호국사->검단산 ->송천탑->고추봉->하남 버스종점.

 

검단단 정상에서...저와함께참여한분  산 정말 잘타시죠??

 

 

 

 

 

호국사위로 오르는 길목에 자그마한 불상이 놓여 있습니다.

 

 

 

 

 

올해는 눈이 너무 적어 산행길이 아름답지 못하지만 

그래도 고즈넉한 산은 항상 도시인들의  지친 심신에 활력을 안겨줍니다.

 

첫번째 전망대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첫번째 전망대에서.

 

 

 

정말 추운 날씨인데도.오늘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검단산 오르는 깔딱구간.

 

 

 

 

 

 

 

 

 

 

 

 

 

2015

 

 

 

 

 

 검단산 정상에서 바라본 팍팔당호수쪽. 아래팔당댐이 보이고. 우측으로는 분원리까지 보이네요.

 

샵으로 했네여;;^^창살을 통해 바라본 검단산 정상 조망. !!

바로 아래앤 팔당댐이고. 우측으로는 분원.퇴촌쪽임다.

 

 

 

 검단산 정상쪽.

 

 

 

 

 

 

 

 

 

 

 

문도사니~~~임~~!!!!~~ 빨랑와요~~~%

 

 

 

 

 

검단산 오르는 마지막 구간.

 

검단산 정상 표지석에서 인증샷. 검단산 표지석 오랜 만이네요..

 

 문도사니~~이~~~임..수고 했서엉~~!!!!

 

 

 

 

 

 

 

 

아사모님들 ~!! 

1년만에 다시 뵙는 모습들 반가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 북한산 산행때 불러주세요.몇분들 .^^ 이번에 참여 못하셨더군요....!작년 겨울 용문산 산행때 함께하고 딱 1년 만이네요. 

 

 

얼룩말님은 다른곳 대장으로 산행 중이시라고 하고어르신님은 공로 연수 중이시라고 소식 들었습니다모쪼록 앞으로의 삶이 더욱 밝고 건강하며 행복한 시간으로 채워지길  기원하겠습니다..·´″″°³о SanChoL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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